어떤 문제를 풀었나
일기예보는 기온과 강수 확률이라는 숫자만 줍니다. 우산을 챙길지, 겉옷을 입을지, 몇 분 일찍 나갈지는 결국 사람이 매번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어떻게 풀었나
기상청 10.5년치 실측 3,836일로 내일 기온과 강수를 예측하고, 로컬에서 돌아가는 sLLM이 RAG로 근거 문서를 인용해 자연어 브리핑을 씁니다. 완성된 브리핑은 디스코드로 자동 발송되며, 사용자가 남긴 체감온도 피드백을 학습해 다음 브리핑에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결과
- 내일 최고기온 예측 MAE 2.41°C. ML 3종을 비교한 뒤 LSTM 채택
- 출퇴근 소요시간(TMAP·ODsay) 연동과 자전거 통근 조언까지 붙인 디스코드 챗봇
- 예측에서 해설, 개인화에 이르는 전체 파이프라인을 단독 설계
직접 해보기
배포된 앱에서 기온 예측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며칠 사용이 없으면 잠들어 있는데, Yes, get this app back up! 버튼을 누르면 깨어납니다. 브리핑 생성은 로컬 Ollama(EXAONE 3.5)가 필요해 아래처럼 직접 띄워야 합니다.
git clone https://github.com/50seok/WeatherCheck
cd WeatherCheck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cp .env.example .env # 발급받은 키 입력
streamlit run app.py